전국 SBA 실적 한인은행 상위권 포진
2012-10-17 (수) 12:00:00
▶ BBCN 9위. 노아은행 12위 등 25위권 내 다수 올라
연방중소기업청(SBA)이 발표한 전국 SBA 7(a) 융자 실적에서 한인은행들이 상위권에 올랐다.2012회계연도(2011년10월1일-2012년9월30일)의 SBA 전국 실적에 따르면 최대 한인은행인 BBCN은행이 311건 1억8,909만달러로 9위에 올랐다. LA의 한미은행은 105건 1억7,406만달러로 10위를 차지했다.
동부지역 한인은행 중에서는 노아은행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노아은행은 145건 1억4,594만달러로 12위였으며 윌셔은행은 239건 1억4,325만달러로 13위였다. 뉴뱅크도 114건 9,493만달러로 24위에 랭크됐다. 한편 전국적으로 전체 1위는 웰스파고은행으로 3,173건 12억3,984만달러였다. US 뱅크와 JP모건체이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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