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닥터자르트, 타임스퀘어 매장 오픈

2012-10-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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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설립한 화장품 업체인 닥터 자르트(Dr. Jart+, 대표 이진욱)가 최근 글로벌 화장품 유통 체인점인 ‘세포라(Sephora)’의 타임스퀘어 매장에 단독 브랜드존(Brand-Zone)을 오픈했다. 닥터 자르트는 프리미엄 뷰티 밤을 비롯한 비비 크림 6종과 마스크 시트, 비타민 성분 함유 세럼, 달팽이 추출액 함유 크림 등의 스킨케어 13종 등 총 19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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