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장홍범 교수의 세무사 시험 준비반

2012-10-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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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이내 연방세무사 자격취득

▶ 이번 주말 일제 개강

장홍범 교수의 세무사 시험 준비반이 이번 주말 뉴욕과 뉴저지에서 일제히 개강한다.

주말반과 함께 주중 저녁반과 오전반도 다음 주 첫 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올해로 25년째 미국연방 세무사 시험 준비강의를 개설해 온 장홍범 교수는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 강의를 전국 12개 도시에서 실시하고 있다. 합격률은 90%에 달한다. 전체 평균 합격률이 30%라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합격률이다.

세무회계 지식이 부족하고 영어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용기만 갖고 시작하면 최대 3개월 이내에 연방세무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이 장 교수의 설명이다.
연방국세청이 주관하는 연방세무사시험은 개인 소득세와 사업소득세, 국세기본법 등 세법이 3부분으로 나뉘어 출제된다. 형식은 객관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과목당 100문항, 3시간30분씩 시험이 실시된다. 응시 자격은 국적이나, 학력, 학점 등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면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사 라이선스가 발급되고 세무전문가로써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연방세무사는 세금문제와 관련한 업무에 있어서 공인회계사나 변호사와 동등한 위치에서 동등한 수준의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는 세법전문가이다. 또한 고용관련세금업무와 판매세업무, 주정부 세무업무처리를 해 줄 수 있다. 더 나아가 장부정리 등의 기장대행업무, 회사설립 등 사업컨설팅, 상속계획 등의 재무 상담업무까지도 여타세무회계사무실처럼 동등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금융기관이나 융자, 부동산 보험업 등 재산 관리 분야에서도 세법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장 교수의 세무사 시험 준비반에는 미국 세법을 이해, 재산 관리에 도움을 받고자 참여하는 이들도 많다. 퇴직 후 일자리를 위해, 직장내 승진과 자격증 시험을 위해 수업을 듣는 이들도 많다. 강의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동영상 강의도 제공된다. ▲강의 일정 및 문의:www.eatax.net, 714-393-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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