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2012-10-10 (수) 12:00:00
항암 대체요법중 하나로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각광받고 있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신개념 암치료법인 아포토시스 유도(암세포의 자살) 작용을 돕는다. 아포토시스(Apoptosis)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나무에서 잎이 떨어진다"를 의미하며 현대과학에서는 세포의 자살을 일컫는 용어다.
197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한 아포토시스 유도요법은 암세포를 항암, 방사선을 통해 강제로 괴사시키는 것이 아니라, 암이 스스로 사라지도록 유도하는 치료법으로 제 4의 암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체 요법중 하나다.
아포토시스 유도를 통한 통합치료의 권위자인 일본 와카미야 병원 부원장인 다치카와(사진) 박사는 "아포토시스는 세포에 미리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죽음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1996년 일본 암학회에서 ‘후코이단’이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아포토시스 작용을 한다고 발표된 이후 많은 연구가 있어왔고 다치카와 박사는 2000년대 초부터 임상에서 후코이단을 항암, 방사선등의 기존 치료와 병행해 환자에게 적용해왔다.
아포토시스는 주변의 정상적인 세포에 해를 입히지 않고 암세포만 자연 소멸시키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1-866-566-9191
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