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발전전략 웍샵

2012-09-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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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은 25일과 26일 펜실베니아 소재 에이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은행의 장기 발전 전략을 위한 웍샵을 개최했다. 김영만 이사장은 “이사진과 경영진이 함께 은행 발전을 위한 전략적인 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번 웍샵에는 스티븐스 & 리 법무법인의 데이빗 스워츠 은행 전문 변호사가 참석, 이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강의했다. <사진제공=노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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