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동산 시장 2023년에나 풀린다

2012-09-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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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동산 시장은 2023년에 돼야 5년전 호황기로 돌아갈 전망이다.
부동산 분석회사인 피저브(Fiserv)에 따르면 전국주택가격은 현재 2007년 초에 비해 3분의1이 떨어진 수준이다. 피저브는 주택 가격이 내년부터 5년 동안 매년 평균 3.7% 평균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런 속도라면 5년후라도 주택 가격이 호황이던 2007년에 비해 여전히 20% 낮은 수준이다. 당시 전국 주택 가격은 평균 23만8,000달러였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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