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J 글로벌 법률 그룹

2012-09-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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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경력 변호사가 취업비자.이민 도와드려요

취업비자 및 취업이민을 전문으로 하는 ‘J 글로벌 법률 그룹(대표 변호사 주디 장 사진)’이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지난 1999년 캘리포니아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 주로 서부에서 활동했던 장 변호사가 2005년 뉴욕 변호사 자격까지 취득, 동부로 활동 영역을 넓힌 후 지난 4월 뉴저지에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 뉴저지 지역 한인들을 위한 서비스 확대에 나선 것. 장 변호사는 10년 넘게 이민법 한길만 걸어온 이민전문 변호사로 특히 취업비자와 취업이민 부문에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다.

이민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이민전문 변호사가 됐다는 장 변호사는 “친이민정책이 사회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고려할 때 빠른 시일 내에 친이민 무드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이민자들이 미국 사회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바로 이민전문 변호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J 글로벌 법률 그룹’은 현재 뉴욕 맨하탄(489 5th Ave 14층 NY)과 뉴저지(120 Slyvan Ave. 201호 잉글우드 클립스 NJ)에 각각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현재 8명의 협력 변호사가 장 대표와 함께 일하고 있다.

장 변호사는 미 대법원 입회 및 소송 자격을 갖고 있으며 국제한인변호사협회(IAKL) 총재, 코리안아메리칸시민활동연대(KALCA) 이사, 아름다운재단 USA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866-526-102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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