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인 가장 좋아하는 과자는‘릿츠’

2012-09-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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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인덱스’ 조사, 레이츠.도리토스 뒤이어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과자는 ‘릿츠’(Ritz)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세계 브랜드 파워를 조사하는 ‘브랜드 인덱스(BrandIndex)’사는 미국에서 시판 중인 과자 중에서 릿츠(Ritz)가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는 과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동그란 모양에 7개의 구멍이 뚫려 있는 릿츠는 현재 빨간색 박스에 담겨 판매 중에 있다. 특히 1934년 크래프트사의 자회사인 나비스코에 의해 출시돼 거의 80년 가까이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포테이토칩으로 유명한 레이즈(Lay’s)가 뽑혔으며, 도리 토스와 프리토스가 각각 3위와 4위로 그 뒤를 이었다.


한국에까지 소개돼 큰 인기를 누렸던 치토스는 8위, 긴 원통에 담긴 것으로 유명한 프링글스는 9위로 나타났다.

한편 영국에 본사를 둔 브랜드인덱스는 온라인 등을 통해 전세계 하루 최대 250만 명을 조사, 각 국가별 상품들의 순위를 매기고 있다. <함지하 기자>

미국인 선호과자 탑 10

1 릿츠 (Ritz)
2 레이즈 (Lay’s)
3 도리토스(Doritos)
4 프리토스 (Fritos)
5 오빌 르덴베이커 (Orville Redenbacher)
6 윗틴즈 (Wheat Thins)
7 토스티토스 (Tostitos)
8 치토스 (Cheetos)
9 프링글스 (Pringles)
10 트리스킷 (Triscuit)
※자료=브랜드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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