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신기술.신제품 대거 선봬

2012-09-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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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가을 네일&스파쇼, 10월14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

최신기술.신제품 대거 선봬

18일 뉴욕한인네일협회는 ‘2012 가을 네일& 스파쇼’ 홍보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수왕 카드에버 페이먼트 매니저가 자사의 포스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은혜) 주최 ‘2012 가을 네일& 스파쇼’가 오는 10월14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네일협회는 18일 플러싱 협회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일과 스파 관련 약 100개 업체가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혜 회장은 "최신 기술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들이 대거 소개되며 이들 제품들의 할인폭이 종전 행사보다 더욱 커질 것"이라며 "많은 한인들이 참석,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마련하고 많은 정보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바리엘사는 가을과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색상 10가지를 출시하게 된다. 바디퓨어는 겨울용 마사지 크림을 선보이며, 케라틴 글로브와 삭스를 50%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존슨앰손 코퍼레이션은 겨울철 발관리 스파라인인 게훨 스파 페디큐어를 선보이고, 30% 할인한다. 이외에도 카드에버 페이먼트가 고객과 품목 관리, 매상관리 등 가게 운영을 한눈에 할 수 있는 포스(POS)를 소개할 예정이다. 호자와 인코코, 대싱디바, 믹스&매치 USA등도 참가한다.


협회는 10월중 협회 웹사이트(www.thekansa.com, www.thekansa.org)를 열고 이번 행사를 홍보할 예정이다. 김종석 협회 이사는 "구인, 구직, 부동산, 생활정보 등을 담은 포털 형식으로 웹사이트가 개설된다"며 "온라인을 통해 네일쇼와 참여 업체들의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속눈썹 연장과 영구 화장 등 기술 세미나와 노동법 세미나도 열린다.

이에 앞서 협회는 오는 10월9일 제15회 무료 건강진료를 뉴욕 예람교회(143-11 Roosevelt Ave. Flushing NY)에서 개최한다. 당뇨와 콜레스테롤, 간 검사 등은 기존 120달러에서 30달러로 할인되며 독감 예방 접종도 100명에 한해 15달러에 제공된다. 이외에도 유방암, 자궁암, 대장암, 직장암 검사 등도 함께 실시된다. ▲문의ㅣ 718-321-1143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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