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타코’ 셰프 로이 최, NYC 와인& 푸드 페스티벌 참가
2012-09-13 (목) 12:00:00
LA의 유명 한인 셰프 로이 최(사진)가 NYC 와인&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5년전 한식 퓨전 타코 트럭 바람을 몰고 온 그는 오는 10월11일~14일까지 맨하탄에서 열리는 NYC 와인&푸드 페스티벌에서 장 조지, 마르자 봉거리첸 부부와 함께 한식 퓨전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이 최와 장 조지 부부는 한국 BBQ 스타일의 양갈비, BBQ 텐더로인, 고추장 버터 김치볶음밥 등 10가지 이상의 한식 퓨전 요리를 12일 오후 7시~10시 브라이언트 팍의 뱅크오브 아메리카 타워에서 소개한다. 가격은 1인당 300달러다.
로이 최는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 뉴욕 유명 레스토랑과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경력을 쌓은 한인 1.5세다. 2008년 푸드 트럭 ‘고기 코리안 비비큐(Kogi Korean BBQ)’를 차렸으며 현재 고기 타코 푸드 트럭 회사와 비치우드, A-프레임 등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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