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아시아나 ‘5급 스타’ 획득

2012-09-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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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어 파이낸셜 2분기 신용평가

뱅크아시아나(행장 허홍식)가 바우어 파이낸셜의 올해 2분기 신용평가에서 최고 등급 5 스타(Superior)를 획득했다.

지난 83년에 설립된 바우어 파이낸셜은 미국내 모든 은행들의 재정상태를 분석하여 은행의 등급을 정하는 미국의 공신력있는 금융기관 전문 신용평가회사이다.
뱅크아시아나의 허홍식 행장은 “한인들의 관심과 사랑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인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인들의 지속적인 성원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뱅크아시아나는 현재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지점, 포트리지점, 뉴욕 플러싱지점 3곳의 은행이 있으며 한인 경제를 위해 SBA LOAN에 주력하고 있다. 문의; 201-585-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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