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코리아 SS 2013’ 오방색 의색 선봬
2012-09-08 (토) 12:00:00
한국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컨셉코리아 SS2013’이 링컨센터에서 7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봉, 손정완, 최복호, 김홍범, 계한희 등 한국 디자이너 5명이 한국의 전통색상인 오방색을 주제로 총 50벌의 의상을 소개했다.
뉴욕 패션위크의 일환인 컨셉코리아 SS2013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지원으로 열렸으며 약 300여 명의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