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항공 뉴욕지점 새 사무실 이전

2012-09-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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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뉴욕여객지점은 7일 새 사무실(150 East 52nd St. #2201)로 이전한 뒤 개소식을 했다.

두성국 지점장은 “아시아나항공이 뉴욕편을 취항한지 꼭 20주년을 맞는 해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또 다른 20년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20주년 기념으로 특별 마일리지 서비스, 추첨사은행사, 만 20세 승객 할인행사 등을 펼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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