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근 뉴저지 한인무역협회 회장 취임
2012-09-05 (수) 12:00:00
박명근(왼쪽) 뉴저지 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제2대 회장이 취임했다. 박 회장은 4일 팰리세이즈팍 파인플라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회원간 비즈니스 교류 강화 ▲커뮤니티 경제발전 ▲회원 배가 운동 ▲주정부 경제개발청과의 유대강화 등을 사업계획으로 밝혔다. 월드옥타는 64개국에 120개 지회를 두고 있다. 박 회장이 변효삼 전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