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교판촉물 버스 광고물 제작

2012-09-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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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판촉물사 ‘가교판촉물(대표 한태격)’이 뉴욕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MTA)의 버스 노선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MTA버스 Q20, Q65, Q66은 가교 판촉물이 제작한 한인업소 ‘더 뷔페 레스토랑’의 광고를 8월31일부터 부착, 운행하고 있다. 칼리지포인트 소재 더 뷔페 레스토랑은 10일 개점예정이다. <사진제공=가교판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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