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MS-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미국내 광고판매 활동 전략적 제휴

2012-08-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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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컨설팅회사인 이미지 미디어 서비스(IMS)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와 미국내 광고판매 활동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IMS는 KOBACO의 지부 역할을 맡아 한국의 주요 방송국과 방송매체의 광고시간을 미국내 광고주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KOBACO는 KBS와 MBC 등 한국의 주요 방송사와 지역, 교육, 종교방송 등 방송사들의 광고판매업무를 대행하는 공영기관이다.

KOBACO의 이종선 해외본부장은 “미국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며 언어와 시차의 장벽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버지니아주 맥클린 소재한 IMS는 지난 23년간 연방정부기관 및 기업에 통합적인 광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MS의 제니퍼 안 사장은 “미국 기업의 한국 시장용 마케팅과 브랜딩을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703-898-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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