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능단체들 가을 행사 잇달아
2012-08-16 (목) 12:00:00
뉴욕한인 직능단체들의 가을 행사들이 잇달아 열린다.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가 오는 9월6일 기금마련골프대회를 여는데 이어 뉴욕한인건설협회는 건설인 야유회를 9월15일 앨리폰드팍에서 개최한다. 오는 9월15일과 16일에는 랜달스 아일랜드 팍에서 뉴욕한인청과협회가 주최하는 미동부 추석대잔치가 펼쳐진다.
김영윤 청과협회장은 “올해는 장기자랑과 전통 혼례 외에도 영화 상영 등 더욱 다채로워졌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인들의 후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뉴욕한인네일협회는 오는 10월14일 열리는 ‘2012년 가을 스파&네일쇼’에 앞서 8월20일 1박2일 일정으로 뉴저지 크리스탈스프링 리조트에서 장학기금 마련을 겸한 단합대회를 실시한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는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강병목 회장은 "대한항공의 협찬으로 15%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제공한다“며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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