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계동치킨 → 코노치킨...플러싱 먹자골목에 분점 오픈

2012-08-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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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마늘소스로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계동치킨이 ‘코노 치킨’(41-10 149Pl.)으로 이름을 바꾸고 16일 플러싱 먹자 골목에 색다른 분위기의 분점을 오픈한다. 특히 새로 오픈하는 코노 분점은 기존메뉴인 치킨, 족발, 순대, 보쌈 외 불닭, 매운 닭발, 곱창볶음, 순대볶음 등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인다.

16일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코노치킨 사행시 짓기 이벤트를 열어 당첨자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노종환 대표는 "그동안 동의 한방 족발, 간장소스 양념치킨, 보쌈, 야채순대 등으로 뉴요커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계동치킨을 코노 치킨으로 바꿨다“며 ”앞으로 새로운 메뉴 개발과 함께 한국의 맛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의: 718-44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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