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서머 레스토랑 위크 9월3일까지 연장

2012-08-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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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서머 레스토랑 위크가 9월3일까지 연장된다.

한식당 ‘반‘을 비롯한 뉴욕시 150개 레스토랑들은 앞으로 3주동안 3코스 요리를 점심과 저녁으로 나누어 판매할 예정이다. 뉴욕시 300여개 식당이 참여한 레스토랑 위크는 지난 10일 끝날 예정이었으나 일부 식당들과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13일부터 재개됐다.

레스토랑위크 3코스 요리의 가격은 점심 24달러7센트, 저녁 35달러로 팁과 세금, 음료가격은 포함되지 않는다. 예약과 메뉴는 웹사이트(nycgo.com/restaurantweek)에서 확인할 수 있다ㅊ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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