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기도 여성기업 미국 통상촉진단, H마트 릿지필드 매장 방문

2012-08-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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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경기도 여성기업 미국 통상촉진단’이 13일 뉴욕과 뉴저지 업체들을 돌며 본격적인 바이어 방문 상담을 시작했다. 건강한 전통과 청오식품, 복천 식품 등 한국의 식품업체 관계자들이 H마트 릿지필드 매장에 들러 관계자들과 현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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