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팀 승리 기원 한인식당 단체관람

2012-08-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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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한인 식당들이 런던 올림픽 축구 4강전이 열린 7일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수라청과 원보쌈, MT, 팰팍의 우촌, 큰집식당 등은 이날 오후 한국 대 브라질의 4강전 단체관람을 통해, 맥주와 소주 등을 한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우촌에서 한인들이 4강전에서 한국팀의 찬스가 불발로 끝나자 아쉬움의 한숨을 짓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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