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달 사업 세미나
2012-08-08 (수) 12:00:00
전 현직 한국 지상사 직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유문영)이 오는 21일 뉴저지주 잉글우드의 FGS Korean Community Center에서 8월 세미나를 진행한다.
‘정부조달을 통한 미국에서의 비즈니스 기회창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KOSEM 회원이자 정부조달 관련 컨설팅회사인 KLE의 강민형 이사가 미국 정부조달에 사업에 대해 설명하게 된다.
KOSEM의 유문영 회장은 "미국정부의 조달사업은 한인 비즈니스에 큰 기회이지만 정보의 부족 등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점이 사실이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KOSEM 회원 뿐만 아니라 미주한인이 참가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201-567-1500(x.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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