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스몰비즈니스 온라인 정보 제공

2012-08-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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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보로서 소기업 웍샵도...퀸즈 22일 플러싱 YMCA

뉴욕주가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이 한곳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사이트(www.thenewNY.com)를 개설했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창업부터 크레딧 확인 방법, 지역별 사업 지원 기관, 국제 무역 등 스몰 비즈니스와 관련된 정보들을 검색할 수 있다.

뉴욕주는 또한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을 위해 뉴욕시 5개 보로에서 차례로 웍샵을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노동국, 조세 및 재정국, 뉴욕주 주류국, 노동자 산업재해 보상위원회 등 6개 뉴욕주 기관 소속 직원들이 참여해 스몰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뉴욕주 법규와 프로그램에 대한 면담을 갖는다.

퀸즈 지역 웍샵은 이달 22일 오전 8시30분 플러싱 YMCA(138-46 노던 블러바드)에서 열린다. 이 웍샵은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스몰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캠페인 ‘뉴 뉴욕 웍스 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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