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투스쿨 할인행사 다양하네

2012-08-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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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이트 보드부터 자동차까지

백 투 스쿨 시즌에 발맞춰 다양한 품목들이 할인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백 투 스쿨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 이어 두 번째로 소매 판매가 급증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매출향상을 노리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

USA 투데이는 전국적으로 스케이트 보드부터 꽃 배달, 자동차 등이 할인행사에 동참하고 있다며 올해 백 투 스쿨 시즌의 새로운 트렌드를 6일 조명했다.
꽃 유통업체 프로 플라워스는 꽃 배달가격의 15% 를 할인하고 있어 교사들에게 학기 초 꽃 선물로 인사를 대신하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이 찾고 있다.
도요타는 시에나와 하이랜더 등 가족용 SUV 차량을 일부 지역에서 할인하는 등 백 투 스쿨 클리어런스 세일을 단행하고 있다.

스케이트보드 유통업체인 AWH 스케이트보드와 스피커 유통사 월드와이드 스테레오도 청소년들을 위한 할인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소매협회에 따르면 이번 시즌 학부모들은 838억달러를 소비할 전망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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