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마트 윌렛포인트 입점 계획 없다”

2012-08-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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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렛포인트 재개발 업체, 보도 전면 부인

퀸즈 윌렛포인트 재개발 업체가 월마트의 윌렛포인트 입점 계획<본보 8월3일 A10면>을 부인했다. 릴레이티드 컴패니와 스털링 에퀴티의 합작사, 퀸즈 디벨롭먼트 그룹은 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우리는 월마트와 윌렛포인트에 대해 논의한 적이 없고 논의할 의도도 전혀 없다”며 “협상을 해본적도 없으며 앞으로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이번 소식을 강하게 부인했다. 이번 성명은 2일 일부 언론이 뉴욕시 관리의 말을 인용, 월마트가 윌렛포인트에 입점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간 직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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