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씨티필드 인근 매장 오픈계획
2012-08-03 (금) 12:00:00
월마트가 플러싱 씨티필드 인근 윌렛포인트에 매장을 오픈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데일리뉴스는 2일 익명을 요구한 선출직 공무원의 발언을 통해 “월마트가 뉴욕시에 새로운 부지를 찾고 있으며 윌렛포인트 지역에 입점할 계획으로 로비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공무원에 따르면 월마트는 씨티필드 인근에 소매점과 엔터테인먼트 컴플렉스를 설립하려 하고 있다는 것. 이는 월마트의 브루클린 샤핑센터를 개발한 릴레이트드사가 현재 윌렛포인트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러나 월마트와 개발사는 이같은 보도에 대해 일체 반응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월마트의 입점 가능성에 대해 정치인들의 입장이 극명하게 갈라지고 있다. 토비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은 반대 입장을, 댄 할로란 시의원은 찬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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