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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예방 ‘플래시 몹’
2012-07-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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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간염의 날인 28일 전 세계 주요도시에서 B형 간염예방을 위한 ‘플래시 몹’ 캠페인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KCS를 비롯한 뉴욕시 주요 보건단체 관계자 및 시민 100여명이 맨하탄 유니온스퀘어 팍에서 간염예방 ‘플래시 몹’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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