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우 강소라, 국순당 막걸리 광고 모델

2012-04-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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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니’로 스타덤에 발돋움한 배우 강소라가 국순당[043650] 막걸리의 새 광고모델이 됐다.

국순당은 30일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가 국순당의 막걸리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모델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국순당은 강소라를 모델로 내세워 20∼30대 연령층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소라는 지난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인기상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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