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싱글, 첫주 5만장 팔려 오리콘 2위
2012-04-26 (목) 12:00:00
그룹 인피니트가 지난 18일 선보인 두 번째 싱글 ‘비 마인(Be Mine)’이 발매 첫주 5만 473장이 팔려 오리콘 주간차트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선보여 발매 첫주 2만 6천 장의 판매량으로 오리콘 주간차트 7위에 오른 일본 데뷔 싱글 ‘BTD’을 크게 웃도는 성적이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9월 국내 대표적인 음악 순위 프로그램인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1위 등 각종 국내차트 정상에 올랐던 히트곡 ‘내꺼하자’의 일본어 버전 ‘비 마인’을 비롯해 ‘오버 더 톱(Over The Top)’ ‘줄리아(Julia)’ 등 3곡이 실렸다.
인피니트는 25일 도쿄에 이어 27일 오사카, 30일 후쿠오카에서 새 싱글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를 열고서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