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마가교회, OC에 교회 개척
2012-04-26 (목) 12:00:00
크게
작게
마가교회(담임목회자 채동선 전도사·2501 Wilshire Bl., LA)가 최근 오렌지카운티에 교회를 개척했다. 주소는 151 E. Commonwealth Ave., Fullerton이며, 수요일에는 오후 7시30분에 요한복음 강해가, 일요일에는 오후 3시에 예배가 시작된다. LA교회의 예배시간은 일요일 오전 8시와 10시30분이다.
문의 (714)992-5144
카테고리 최신기사
개신교, ‘개척’ 보다 ‘폐쇄’ 많아… 격차는 팬데믹 대비 줄어
한인 이민사회에 영적 위로… ‘한세 콘서트콰이어’ 공연
‘교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목회자도 생활비 필요한데”… 외면돼 온 재정 현실
Z세대, 종교 정체성과 종교 실천 괴리 작아
새해 결심 1위는 ‘운동’… ‘기도·가족과 시간’도 많아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막내아들, 英친구 폭행 영상통화로 보고 경찰에 신고
美 상무 “석탄 많이 쓰자”…다보스 만찬장에 야유·보이콧
“트럼프-나토 ‘합의틀’에 덴마크 그린란드 통치권 존중 포함”
정청래, 혁신당에 합당 제안…조국 “국민 마음 따라 결정”
일선 검사장·대검 간부 ‘물갈이’… ‘한직’ 법무연수원 7명 이동
법원, 워싱턴포스트 기자 폰 등 압수자료 검토 일시중단 명령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