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효주 삼성카메라 모델 발탁..이제훈과 호흡

2012-04-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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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삼성 카메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한효주는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2009년 이래 4년 연속 삼성 카메라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과 드라마 ‘패션왕’에 출연 중인 배우 이제훈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연령대에 걸쳐 사랑받는 한효주를 앞세워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여러 해 모델 활동을 한 한효주의 노하우와 새롭게 떠오른 충무로의 ‘블루칩’ 이제훈의 연기력이 더해져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반창꼬’와 ‘나는 조선의 왕이다’에 캐스팅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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