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조항조 어버이날 앞두고 디너콘서트

2012-04-18 (수) 12:00:00
크게 작게
가수 조항조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5월 6일 오후 6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12 어버이날 슈퍼 디너콘서트’를 연다.

올해 가수 데뷔 33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콘서트에서 조항조는 레이저쇼 등 특별무대를 마련하고, 직접 모듬북 퍼포먼스와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문의는 인터파크(☎1544-1555)나 대상기획(☎02-337-2773)으로 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