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곡가 윤일상 데뷔 21주년 기념 앨범 발매

2012-04-13 (금) 12:00:00
크게 작게
디지털 싱글 음원 등 모아 ‘아임 21’

윤일상 작곡가의 데뷔 21주년 기념 앨범 ‘아임 21(I’m 21)’이 오는 18일 온· 오프라인에 공개된다.

지난 1월부터 네 차례 발매된 디지털 싱글 10센치의 ‘애상’, 김범수의 ‘애인 있어요’, 가인의 ‘너만은 모르길’ 등 8곡과 새 리메이크곡 2곡을 함께 묶어 정규앨범 형태로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가수 김건모가 새로 부른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이다. 레게 스타일의 편곡이 돋보인다.

가수 린이 보사노바 풍으로 부른 영턱스클럽의 ‘정’과 윤일상 작곡가의 피아노 연주곡 8곡도 담겼다.

오프라인 앨범에는 히든 트랙이 수록됐다.

12일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