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댄스채널, ‘그리고 파티는 끝났다’ 방송

2012-04-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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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 선댄스채널은 호주 드라마 ‘그리고 파티는 끝났다’를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8부작 미니시리즈 ‘그리고 파티는 끝났다’는 한 사건을 둘러싸고 8명의 인물이 겪는 생활과 심리의 변화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에는 영화 ‘호텔 르완다’의 소피 오코네도, 드라마 ‘콜드 케이스’의 조나단 라파길라, ‘그레이 아나토미’의 멜리사 조지 등이 출연한다.


’그리고 파티는 끝났다’는 2012 호주 영화·TV 예술 아카데미상 5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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