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씨엔블루, CJ올리브영 전속 모델 발탁

2012-04-05 (목) 12:00:00
크게 작게
남성 밴드 씨엔블루가 건강·미용 유통기업 CJ올리브영의 모델로 발탁됐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젊고 유쾌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멤버들이 각자 다른 개성으로 다양한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씨엔블루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씨엔블루는 이번 달 TV 광고를 시작으로 모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씨엔블루는 지난달 26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이어펀’을 발매, 주간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강 ‘꽃미남 밴드’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