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닌텐도 3DS 광고모델 발탁
2012-04-04 (수) 12:00:00
배우 공효진이 휴대형 게임기 닌텐도 3DS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한국 닌텐도 관계자는 4일 "28일 휴대형 게임기 닌텐도 3DS와 소프트웨어 ‘슈퍼 마리오 3D 랜드’ 출시를 앞두고 평소 마리오 게임을 즐겨 했다는 공효진이 잘 어울릴 것 같았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업체 측은 유행을 선도하는 공효진이 게임기 시장에서도 ‘완판 효과’를 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