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유닛 ‘팀에이치’ 오리콘차트 3위
2012-03-30 (금) 12:00:00
한류스타 장근석의 댄스뮤직 유닛 ‘팀에이치(TEAM H)’의 미니앨범 ‘라운지 에이치 더 퍼스트 임프레션(Lounge H The first impression)’이 지난 21일 일본에서 출시돼 발매 첫주 3만 장의 판매고로 오리콘 앨범부문 주간차트 3위에 올랐다.
장근석과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빅브라더가 호흡을 맞춘 팀에이치의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참을 만큼 참았어’ 일본어 버전을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장근석은 재킷부터 뮤직비디오, 의상 콘셉트까지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팀에이치는 지난해 10-11월 장근석이 일본에서 가진 아레나 투어와 도쿄돔 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월 20일과 21일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도쿄에서 ‘위 아 팀 에이치(We are Team H)’라는 타이틀로 팬클럽 한정의 무료초대 파티도 마련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