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장훈, 핵 피해 어린이 돕기 바자회 참여

2012-03-28 (수) 12:00:00
크게 작게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이 핵 피해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27일 주최측 ‘아이스타일24’에 따르면 김장훈은 31일 경기도 파주에서 열리는 ‘핵 피해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에 일일 판매원으로 참여한다.

또 미니 ‘기부콘서트’도 열어 온정의 손길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날 바자회에는 자라, 코데즈컴바인 등 유명 브랜드가 참가하며 현장 판매금액 2천만원은 모두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위드 아시아’에 기부된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