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혜선 주연 ‘절대달령’ 내달 대만서 방송

2012-03-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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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구혜선(28)이 주연을 맡은 대만 드라마 ‘절대달령’이 다음 달부터 현지 공중파를 통해 방송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구혜선과 대만 인기그룹 페이룬하이(飛輪海)의 멤버 왕동청(汪東城)이 호흡을 맞춘 ‘절대달령’이 다음 달 8일부터 대만 공중파TV인 FTV를 통해 방송된다고 8일 밝혔다.

일본 인기 만화 ‘절대그이’가 원작인 ‘절대달령’은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주문할 수 있다는 콘셉트의 판타지 드라마다.


구혜선은 자신이 주문한 완벽한 이상형과 사랑에 빠지는 여주인공 샤오페이 역을 맡았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한류스타로 떠오른 그는 현재 SBS 수목극 ‘부탁해요 캡틴’에 출연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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