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6월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을 출시하고 일본 투어 공연도 전개한다.
8일 티아라의 일본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티아라는 6월19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센다이, 삿포로 등 일본 6개 도시를 돌며 총 1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예상 관객은 4만 명.
도쿄에서는 7월 25-26일 이틀간 부도칸(武道館)에서 단독무대를 꾸민다.
첫 정규 앨범에는 일본 데뷔 싱글 ‘보핍보핍’을 비롯해 한국 히트곡의 일본어 버전과 일본어 신곡 등이 수록될 예정이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