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슬옹·손은서,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

2012-03-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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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임슬옹과 연기자 손은서가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고 영화제 사무국이 6일 밝혔다.

임슬옹은 그룹 2AM의 멤버로 영화 ‘어쿠스틱’을 비롯해 드라마 ‘개인의 취향’ ‘도시락’ 등에 출연했으며 손은서는 ‘여고괴담 5’ 주연을 맡았다.

이들은 다음 달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리는 영화제 기간에 핸드프린팅 행사,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벌인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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