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IT전문매체, 영화의전당 ‘빅루프’ 소개
2012-03-02 (금) 12:00:00
부산국제영화제 전용관인 ‘영화의 전당’이 저명한 IT 전문매체인 와이어드(WIRED) 영국판 3월호에 소개됐다.
이 매체는 ‘환상의 지붕 퍼포먼스 - 아슬아슬한 세계 최장의 캔틸레버 지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부산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른 영화의 전당 전경사진을 2개면에 걸쳐 싣고 건축물의 특징 나열했다.
잡지는 지난해 9월 문을 연 영화의 전당이 4천석의 야외극장을 보유한 아시아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됐다고 설명하면서 건물 지붕 밑에 설치된 2만3천910개의 LED 프로젝터의 영상을 주목할 만하다고 언급했다.
기사 원문은 인터넷 홈페이지(www.wired.co.ua-roof-raising-performance)를 통해 볼 수 있다.
와이어드는 최신 인물이나 트렌드를 소개하는 월간지로 최근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수백만명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