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BS ESPN 김연아 금메달 2주년 특집 편성

2012-02-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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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SPN은 25일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밴쿠버올림픽 금메달 2주년 특집을 마련한다.

먼저 이날 오전 3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쇼트와 피겨 여자프리가 연속으로 재방송된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김연아가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기까지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12년의 기다림 연아의 올림픽’이 방송된다.


또 오후 8시부터는 밴쿠버 올림픽 피겨 경기를 정리해 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가 편성된다.

SBS ESPN은 "2011년 4월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마지막으로 2011-2012 시즌 모든 국제대회 불참을 선언한 김연아의 연기에 목말라 있던 시청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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