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상수 감독 ,돈의 맛... 촬영 마쳐

2012-0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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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감독이 신작 ‘돈의 맛’ 촬영을 마쳤다고 투자배급사인 시너지가 9일 전했다.

이 영화는 지난해 10월 26일부터 지난달 22일까지 국내와 필리핀 등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임상수 감독이 2010년 ‘하녀’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작품으로 돈에 지배되는 재벌가의 욕망과 애증을 그렸다. 김강우, 김효진, 백윤식, 윤여정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올 상반기 중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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