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옥빈, 엠넷 리얼리티 프로서 로커 도전

2011-12-14 (수) 12:00:00
크게 작게
배우 김옥빈이 음악채널 엠넷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옥빈의 오케이 펑크(OK PUNK)’를 통해 로커로 변신한다.

14일 엠넷에 따르면 ‘오케이 펑크’는 김옥빈과 각기 다른 밴드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모여 펑크 록밴드를 결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엠넷은 "강한 개성으로 무장한 로커들의 성장 과정을 생생히 보여줄 예정"이라며 "배우 김옥빈의 진솔한 모습과 음악적 열정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케이 펑크’는 15일부터 13주간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첫 방송에서 김옥빈은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던 이유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