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이 ‘마음 고생 너무 심해’
2011-12-09 (금) 12:00:00
전 매니저와 법정 공방을 이어 온 크라운제이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과 관련한 본인의 입장을 직접 밝히고 있다. 크라운제이는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전 매니저 서 모씨를 폭행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서 씨에게 돈을 갚겠다는 내용의 각서
를 강요한 점에 대해선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