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日 첫앨범 첫주 5만장 판매..오리콘 4위
2011-12-08 (목) 12:00:00
인기그룹 2PM이 지난달 30일 일본에서 출시한 정규 1집 앨범 ‘리퍼블릭 오브 2PM’이 첫주 5만265장이 팔려 12일자 오리콘 주간차트 4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날 2만5천756장이 팔려 오리콘 일간차트 2위로 출발한 이 앨범에는 ‘테이크 오프’ ‘아임 유어 맨’ ‘울트라 러버’ 등 지금까지 발표해 오리콘 톱4에 오른 세 장의 싱글이 실렸다.
또 ‘핸즈 업’ ‘하트비트’ ‘아일 비 백’의 일본어 버전, 준수의 자작곡 ‘떨어져 있어도’ 등 신곡을 포함해 모두 12곡이 이 앨범에 수록됐다.
한편, 11월 23일 출시한 카라의 두 번째 앨범 ‘슈퍼걸’은 발매 첫주 27만5천206장이 팔려 오리콘 주간차트 1위를 차지한 뒤 둘째주에도 9만6천72장의 판매량으로 주간차트 2위에 올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