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나, 중국서 새 미니음반

2011-12-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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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미나가 7일 현지에서 새 미니음반 ‘미나, 아임 낫 얼론(Mina I’m Not Alone)’을 발표한다.

이 음반에는 역동적인 댄스곡인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을 비롯해 ‘세이 굿바이’ ‘누구는 누구의 누구’ 등 세 곡이 수록됐다.

소속사는 6일 "중국 매체들이 5개월 만에 컴백하는 미나를 소개하며 ‘한국 섹시 댄스의 여왕, 아시아 음악계의 리아나 미나가 돌아왔다’고 보도했다"며 "7일에는 중국 유명 기획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다"고 말했다.


미나는 음반 발매에 앞서 이날 미투데이를 통해 섹시한 이미지의 음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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