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해진이 내년 초 일본 5대 도시를 도는 투어 공연 ‘제스트(ZEST)’를 전개한다.
2일 박해진의 일본 공식 사이트(www.parkhaejin.net)에 따르면 박해진은 내년 2월24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히로시마,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를 돌면서 각지의 팬들과 만난다.
지난 2월 싱글 ‘운명의 수레바퀴’를 발매하며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 박해진은 이번 투어 공연에서 춤 솜씨와 함께 유명 아이돌의 댄스곡을 새롭게 편곡한 노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악기 연주에도 도전하는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