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일본 첫 앨범 오리콘 2위로 출발
2011-11-30 (수) 12:00:00
인기그룹 2PM이 30일 일본에서 출시한 정규 1집 앨범 ‘리퍼블릭 오브 2PM’이 발매 첫날 2만5천756장이 팔려 오리콘 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이 앨범에는 ‘테이크 오프’ ‘아임 유어 맨’ ‘울트라 러버’ 등 지금까지 발표해 오리콘 톱4에 오른 세 장의 싱글과 ‘핸즈 업’ ‘하트비트’ ‘아일 비 백’의 일본어 버전, 준수의 자작곡 ‘떨어져 있어도’ 등 신곡을 포함해 모두 12곡이 수록됐다.
2PM은 3일 프리쇼에 이어 5∼6일 오사카성홀을 시작으로 8일 나고야 가이시홀, 14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그리고 17일 마린멧세 후쿠오카를 거쳐 20∼21일 이틀간 일본부도칸에서 아레나 투어를 전개한다. 21일 부도칸 공연은 전국 38개 영화관과 라이브 공연장에 동시 생중계된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